2007년 05월 14일
거리전도


서충원 목사님과 전철역에 나가서 전도지를 나눠주었는데...
한국말과 영어로된 전도지를 다 가지고 나갔다.
동양 사람이 지나가면 "한국분이시죠?" 하고 주는데 외국인이면 영어로 대답한다.
재밌는건 핸드폰을 받거나 이어폰 꼽고 있으면 주로 한국사람이라는 사실...
한가지 충격적인건, 여호와의 증인 할머니가 여기서도 문서를 나눠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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