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9일선물~어제는 사모님, 동훈이, 동우를 잘 배웅하고 장용성 형제님 댁에 가서 티본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었다.그리고 오늘은 교회에서 일찍 일어나 주님과 교제하기에 관한 성경공부를 하고 다같이 전도지를 나눠주러 나갔다.그리고 한국에 가져갈 선물을 함께 구입했는데... 엄청나게 많았다...과연 다 들고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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