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스토리

홈페이지 개편 중...
메뉴 하단

로빈 iN 캐나다 - 2006~2007 캐나다 이야기

글 수 11
  • Skin Info
  • Tag list
  • List
  • Webzine
  • Gallery
번호
제목
11 2006년 4월 2006년 04월 30일 - 동훈동우특송/염려해독/중고등부/레고/해신 imagefile 59
2006년 04월 30일 동훈 & 동우 특송 오늘 메트로침례교회에서는 특별히 선교를 위한 주일을 가졌다. 외부에서 설교자를 초청하였고 아이들이 선교에 대한 특송을 하였다. 내가 바다를 건너고 멀리 갈 수는 없지만 이곳에서 작은 선교사(Little Missionary)가 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 염려해독제 우리교회 이번 설교는 "염려해독제"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아뢰라는 말씀이었다...  
10 2006년 4월 2006년 04월 28일 - 석기시대 둘째 날 imagefile 58
2006년 04월 28일 석기시대 둘째 날 오전에는 푹 쉬고 5월 1일부터 어떻게 생활할지 시간표를 짜보았다. 영어공부를 본격적으로 해야하는데 일단은 단어 외우기, 문법, 회화 등으로 구분해서 공부를 하기로 했다. 단어와 문법은 책은 가져왔기 때문에 그것으로 하면 되고, 회화는 목사님이 빌려주신 강의 시디를 보면서 해나가면 될 것 같다. 그리고 주일마다 메트로침례교회에 가기 때문에 가서 친구들을 좀 만들 필요가 있겠...  
9 2006년 4월 2006년 04월 27일 - 농구/셀폰/팁 imagefile 59
2006년 04월 27일 농구 어제는 기도회를 마치고 돌아와서 목사님과 교제를 나누면서 좀 늦게 잤다. 한 2시쯤? 그런데 아침에 동훈이와 농구를 하기로 약속을 했기 때문에 일찍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어제 미리 약속한대로 동훈이와 동우가 6시쯤에 와서 나를 깨웠다. 원래는 밖에서 농구를 하는데 오늘은 비가 왔기 때문에 커뮤니티 센터에 있는 실내 농구장에서 농구를 했다(한 사람당 2불씩 내고). 목사님은 동훈이와 오늘...  
8 2006년 4월 2006년 04월 26일 - 방구함/통장개설/레고/찬양간증 imagefile 74
2006년 04월 26일 방 구했다 오늘 인터넷으로(우리는 밴쿠버 유학생) 방을 알아보다가, 석기시대와 로히드 스테이션 중간의 아주 좋은 지점에 방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첫 번째로 전화한 집이었는데 가격도 400불, 일반적인 가격이고 거리도 너무 좋았다. 김복례 자매님의 도움을 받아 함께 방문해서 주인 아주머니도 만나보았는데 친절하시고 좋았다. 기독교인이시고 20살 아들이 있다고 하셨다. 아들은 자고 있어서 볼 수는 ...  
7 2006년 4월 2006년 04월 24일 - 일을 구하다 56
2006년 04월 24일 일을 구하다 주님의 인자하심과 긍휼하심이 나를 따르며 보호하신다는 말씀이 더욱 분명해진 하루다. 하나님께서 분노한 아줌마의 마음을 가라앉히셔서 더이상 아무런 일도 벌어지지 않고 잘 마무리 되었다. 낮에 목사님과 아줌마가 통화하셨는데 약간 욕을 먹고, 더이상 손해배상이나 적극적인 조치는 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아무튼 이것으로 끝! "오 주께 감사하라. 그분은 선하시며 그분의 긍휼이 영원함이로...  
6 2006년 4월 2006년 04월 23일 - 첫주일/스스로아이들/메트로교회/우리교회/청소일 imagefile 70
2006년 04월 23일 첫번째 주일 캐나다에 온지 첫번째 주일이다. 오전에는 맥카이 목사님이 섬기시는 메트로침례교회를 가서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는 우리 밴쿠버그레이스침례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다시 저녁에는 메트로침례교회의 아이들 프로그램을 보았다. 스스로 준비하는 아이들 아침부터 한가지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주일 아침 분위기는 어떨까? 남자 아이가 둘이나 있는데 정신없겠지? 동훈이는 평소처럼 6...  
5 2006년 4월 2006년 04월 22일 - 스탠리파크/다림질 imagefile 58
2006년 04월 22일 스탠리파크 김복례 자매님과 함께 스탠리파크에 갔다. 오늘은 사진으로 일관...^^ 다림질 사모님께서 주신 다리미와 다림판으로 처음 다림질을 해봤다. 난생 처음 한 것 치고는 좋다! ^^  
4 2006년 4월 2006년 04월 21일 - 하키/감사 또 감사 56
2006년 04월 21일 하키 오전에는 집에서 시간을 보냈고, 오후 4시에는 서충원 목사님과 교제하시는 터너 목사님, 맥카이 목사님 가족과 함께 하키를 했다. 모두 남자 아이들이라 매주 이렇게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캐나다는 하키 종주국이라서 아주 하키를 좋아한다고 들었다.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팀을 짜는데 모두 11명이어서 5명대 6명이 시합을 해야만 했다. 맥카이 목사님은 어른들과 동훈이 5명으로 한팀을 만...  
3 2006년 4월 2006년 04월 20일 - SIN카드/노승규 형제님 부부/동훈동우/교제 imagefile 64
2006년 04월 20일 SIN 카드 신청 오늘 처리한 큰 일 중의 하나는 SIN 카드를 신청한 일이다. SIN 카드란 Social Insurance Number의 약자로, 캐나다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공식적인 자격이 부여되는 카드이다. 이 사회보장번호를 가지고 있으면 세금도 내면서 일도 당당하게 할 수 있다. 시간도 거의 걸리지 않고 간단한 문서 작성으로 신청할 수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처음 캐나다와서 엄청나게 헤매면서 고생할 일...  
2 2006년 4월 2006년 04월 19일 - 운전면허/일구하기/수요기도모임 imagefile 56
2006년 04월 19일 운전면허 아침에 잘 일어났다. 새벽에 3시쯤 깨서 30분 가량 잠을 못잔 것 말고는 시차적응도 다 된 셈이다. 아침을 먹고 잠시 동훈이가 보는 홈스쿨 동영상을 같이 봤다. PCC에서 나온 베카북을 교재로 사용한다. 내가 영어공부하기에도 딱 좋은 자료인 듯 했다. 서충원 목사님과 함께 벤쿠버 다운타운에 갔다. 한국 영사관에서 현지 운전면허증을 위한 번역을 하고 인수증을 붙였다. 처음으로 ...  
1 2006년 4월 2006년 04월 18일 - 캐나다 생활 시작 imagefile 53
2006년 04월 18일 - 캐나다 생활 시작 한국에서 부모님과 이재명 목사님, 송정석 형제님, 라혜석 자매님, 그리고 찬호, 찬혁이의 배웅을 받고 무사히 출발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난다는 것이 역시 쉽지 만은 않은 일이었다. 그러나 더 큰 주님의 축복을 바라며 기도했다. "주님 이렇게 가는 만큼 주님을 더 얻게 해주세요." 2시간 가량 날아가서 일본에 도착한 뒤, 2시간 가량을 기다려서 비행기를 탔다. 이제 약 9시간...  

서비스 링크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