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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iN 캐나다 - 2006~2007 캐나다 이야기

글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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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12 7월 2006년 07월 21일 - 록키여행 마지막날 imagefile 38
2006년 07월 21일 록키여행 마지막날  
11 7월 2006년 07월 20일 - 록키여행 셋째 날 imagefile 34
2006년 07월 20일 록키여행 셋째 날  
10 7월 2006년 07월 19일 - 록키여행 둘째 날 imagefile 31
2006년 07월 19일 록키여행 둘째 날  
9 7월 2006년 07월 18일 - 록키여행 첫 날 imagefile 38
2006년 07월 18일 록키여행 첫 날  
8 7월 2006년 07월 28일 - 오늘의 일과 69
2006년 07월 28일 오늘의 일과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레위기 11장에 나타난 음식에 관한 규례들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을 묵상해보고, 누가복음 23장에 나타난 갈보리 십자가 이야기를 다시 한번 묵상해 보았다. 11시쯤 집에서 나와 맥도날드에 가서 햄버거를 먹어주고~ 텔러스 사무실에 가서 핸드폰을 개통했다. 그 동안 장 형제님으로부터 받은 것을 사용했었는데 이제 내 이름으로 개통된 핸드폰이 생겼...  
7 7월 2006년 07월 25일 - 영어학원 62
2006년 07월 25일 영어학원 어제는 식당에서 같이 일하는 가혜가 준 학원팜플렛을 보고 학원에 전화를 해보았다. 듣기로는 반드시 직접 가서 5불을 걸고 공짜로 수업을 들은 뒤에 5불을 돌려받는다고 했지만 전화로도 바로 예약이 되었다. 이제 오늘은 예약된대로 학원에 찾아갔다. 학원은 다운타운에 그랜빌역까지 스카이트레인을 타고 약도를 보고 열심히 찾아갔다. 중간에 길을 잘못들어 어떤 사람 붙잡고 물어보고, 한 5분인...  
6 7월 2006년 07월 23일 - 메트로/우리교회/집 imagefile 69
2006년 07월 23일 메트로침례교회 맥카이 목사님은 복음전파에 부담이 많으신 분이다. 적어도 격주에 한번씩은 복음설교를 하시는 듯하다. 오늘은 성경이 어떤 책인가서부터 시작하여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를 설교하셨다. 아마도 앞으로 시리즈로 말씀을 전하실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맥카이 목사님은 이곳에 있는 많은 외국인들을 위해서인지 발음을 또렷하게 천천히 말씀해 주시는 듯하다. 아무튼 설교를 들으면 잘 들리...  
5 7월 2006년 07월 16일 - 로고완성 imagefile 69
2006년 07월 16일 로고 완성 주일예배를 마치고 목사님 가족과 함께 석기시대에 갔다. 일하러 가는 것 외에 먹으러 간 첫 날이라고 할까. 정장을 입고 나타나니 사장님과 매니저 아주머니가 새로운 모습을 보고 놀라워(?) 하신다 ㅋㅋ 매니저 아주머니는 "어머나 이게 누구세요?" 하신다. 다음날 일하러 가니 정장 입으니 멋있다는 말도 해주시고 ㅋㅋ 아무튼 다같이 맛있게 삼겹살을 먹고, 목사님, 정진용 형제님과 함께 팀...  
4 7월 2006년 07월 14일 - 오늘 하루는 imagefile 65
2006년 07월 14일 오늘 하루는 그다지 특별한 일은 없었지만 오늘 있었던 일들을 조금 적어보자. 아침 10시쯤 일어나 밥을 해놓고 샤워를 하고 성경을 읽었다. 오늘은 누가복음 12장을 읽었는데 앞부분에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위선을 조심하라고 하신 말씀이 크게 와닿았다. 이어지는 말씀에서 몸을 죽이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 것과 오히려 몸을 죽이고 지옥에까지 던져넣는 권세를 가지고 계신 하나님을 두려...  
3 7월 2006년 07월 11일 - 새롭게/식당이야기/진짜영광 60
2006년 07월 11일 새롭게 시작하자 한동안 일기를 쓰는데 충실하지 못했다. 새로운 곳에 와서 새로운 생활을 하며 보고 경험하는 것이 그 전과는 너무 다르기 때문에 신기하고 흥미로워서 가능하면 모든 것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했었는데 벌써 식상해진걸까? 그 동안 잘 연결되던 무선인터넷도 이젠 연결이 되지 않는다. 이제는 다시 예전처럼 인터넷을 하려면 매번 주인 아들 방에 들어가서 선을 바꿔끼워야 하는데 아무래도...  
2 7월 2006년 07월 09일 - 불고기 파티 imagefile 70
2006년 07월 09일 불고기 파티 오늘은 우리에게 귀한 예배당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새퍼튼침례교회의 장로님들과 인도자분들 가족을 모두 초청해서 함께 불고기 파티를 했다. 한 장로님과 짧막하게 대화를 나눴다. 캐나다에 오게 된 것과 PCC에 갈 계획, 한국에 돌아가면 아이들을 위해서 일하고 싶은 바램 등을 간단하게 말씀드리고, 장로님이 한국에서 영어도 가르치시고 지금 사모님은 중국에 가셨다는 이야기도...  
1 7월 2006년 07월 03일 - 휴식 imagefile 62
2006년 07월 03일 휴식 월요일은 등산을 다녀와서 쉬는 날이다. 오늘은 특별히 아무 곳에도 가지 않고 목사님 댁에서 푹! 쉬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동훈이 동우와 원없이 놀았다. 레고 집을 두채나 짓고, 마다가스카와 사운드오브뮤직 DVD를 보았다. 도레미송이 여기서 처음 나왔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할 일도 많고 공부할 것도 많았지만 하루 푹 쉬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다^^ 동훈이 동우 집을 자세히 찍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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