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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에버닷컴이 로빈스토리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Crying 2화
[2]
2010.02.18 연지 졸업
[2]
2010.06.26 웨딩촬영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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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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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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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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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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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동안 포인트가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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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iN 캐나다 -
2006~2007 캐나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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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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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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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1월
2006년 12월 25일 - 김수로
257
2006년 12월 25일 김수로 빠뜨린 사진이 하나 있었다. 2006년 크리스마스에 영화배우 김수로와 감우성이 우리 식당에 온 것. 내가 서빙을 하게되었다...ㅋㅋ 싸이에는 올렸었는데 일기로는 안썼던 것 같다. 싸이 사진 캡쳐~
10
11월
2006년 11월 28일 - 눈
309
2006년 11월 28일 눈
9
11월
2006년 11월 26,27일 - 눈 사진 및 동영상
314
2006년 11월 26,27일 눈 온 사진 및 동영상 추가 동영상
8
11월
2006년 11월 26일 - 눈
323
2006년 11월 26일 눈
7
11월
2006년 11월 25일 - 눈이다!/하나님을 믿으면 먹을게 나옵니다
68
2006년 11월 25일 눈이다! 하나님을 믿으면 먹을게 나옵니다 사장님이 새로 바뀌시고 나서 한동안 삼겹살을 많이 먹었는데, 이번 주에는 한번도 먹지 못했다. 내가 사장이라도 나처럼 많이 먹는 청년한테 계속 먹일 수는 없지 ㅋㅋ 그래도 오늘은 삼겹살이 너무 먹고 싶어서 나도 모르게 기도가 나왔다. "주님 오늘 삼겹살 한번 먹으면 좋겠는데요." ㅋㅋ 과연? 일하러 가는데 눈보라(?)가 휘날렸다. 비만 온다던 밴쿠버에...
6
11월
2006년 11월 21일 - 쇼핑/오로라
79
2006년 11월 21일 쇼핑 요즘은 공부하다가 걷기도 할겸 식사도 할겸 로히드몰에 간다. 한 10분 정도 걷는데, 때론 귀찮기도 하지만 갈만하다. 오로라를 보러 옐로우나이프로~ 아직 계획이긴 하지만... 워홀 비자 신청할 때부터 계획이었지만 ㅋ 이제 드디어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계절이 되었다. 평생에 한번 볼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은데 놓칠 순 없지! 옐로우나이프는 캐나다 아주아주 북쪽에 있는 마을인데 금...
5
11월
2006년 11월 20일 - 아쿠아리움
57
2006년 11월 20일 아쿠아리움 아침에는 목사님과 동훈이 동우와 농구를 하고, 팀홀튼에서 맛있는 아침을 먹고, 다같이 아쿠아리움에 갔다.
4
11월
2006년 11월 18일 - 퍼즐의 남은 한 조각/새로운 사장님
77
2006년 11월 18일 퍼즐의 남은(?) 한 조각 무사히 급여를 다 받은 이후로 많은 일들이 벌어졌다. 이미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은행에 가서 직접 수표를 주고 현금을 찾으려고 했었지만 통장에 돈이 없었기 때문에 찾을 수 없었다. 그리고 내가 돈을 찾은 이후로도 다른 사람들은 찾지 못했다. 왜냐,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내가 은행에 돈을 찾으러 간 그 시각이 바로 전 사장님이 돈은 넣은 직후였기 때문이다. 워낙 수...
3
11월
2006년 11월 14일 - 치토스/가을
55
2006년 11월 14일 치토스 가을 어느덧 가을이 되었다. 가장 큰 특징은 날이 금방 어두워진다는 것. 밤 9시까지도 훤했던 날씨가 이젠 오후 3,4시만 되어도 어두워진다.
2
11월
2006년 11월 11일 - 중고등부 파티
56
2006년 11월 11일 중고등부 파티 중고등부가 서 목사님 댁에서 자유로운 모임을 가졌다. 재밌는 시간을 가졌다.
1
11월
2006년 11월 10일 - 인생의 퍼즐이다
76
2006년 11월 10일 인생은 퍼즐이다 83년생, 한국나이로 24살, 만으로 23살된 청년에게 인생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무슨 대답을 할까? 인생은 나그네길이다, 인생은 고생이다, 인생은 즐기는거다, 인생은 다 그런거다(?) 여러가지 말들이 많지만, 나에게 묻는다면 지금 시점에서의 나는 "인생은 하나님과 내가 함께 맞춰나가는 퍼즐이다"라고 대답하겠다. 퍼즐의 특징은 조각조각 맞출 때는 무슨 그림인지 모르지만 다 맞추고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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