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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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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열정의10대
어느덧20대
글 수
1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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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어느덧20대
2011.11.02 아기 초음파 사진
2372
2.4cm / 9주 건강하게 태어나고 자라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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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20대
2010.10.11 예비 아빠가 되었다
2204
사랑하는 아내가 임신을 했다. 대략 3주 정도 된 것 같다. 결혼했다는 것도 아직 실감이 잘 안나는데 내년이면 아기가 태어난다는 것은 정말 먼 이야기 같다. 그러나 시간은 정말 빠르니까... 주님께서 아내와 아기의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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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20대
2010.10.10 왜관 능력침례교회
1984
어제 토요일 KTX를 타고 동대구역으로, 그리고 동대구에서 다시 왜관역으로 기차를 타고 능력침례교회에 도착했다. 올해 고2 나이인 박선규 형제님이 나를 맞으러 나왔고,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내고 교제할 수 있었다. 정말 하나님 앞에 귀하게 드려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마치 하나님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칠 천명이 있다고 엘리야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이 시대에서 정말 주님의 종들이 되고자 하는 많은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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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20대
2010.09.26 갈보리 크리스챤 아카데미(대안학교) 오픈 확정
2214
대안학교 설명회를 가지고 2주가 지난 오늘, 주일 오후시간에 임시성도총회를 가졌다. 총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2/3 찬성의 표를 얻어야 대안학교사역을 공식적으로 시작하게 되는 것이었다. 49명 이상이 찬성을 해야 이 사역을 시작할 수 있다. 개표가 진행되었고, 나는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 "정말 주님의 뜻이라면 여기서 보여주시겠지. 나는 아무것도 주장하지 않고 다만 순종하겠다." 결과는 53표의 찬성과 20표의 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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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20대
2010.09.12 대안학교 설명회
2199
주일 오후시간 대안학교 설명회를 가졌다. 대안학교가 필요한 이유, 우리가 하려는 대안학교의 모습, 우리가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것과 포기해야 할 것 등을 담담히 이야기 했다. 이제 9월 말에 있을 성도총회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거나 끝날 것이다. Everything's in the hand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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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20대
2010.08.14 결혼 - 웨딩앨범
2598
8
어느덧20대
2010.08.14 결혼 - 예식장
2720
7
어느덧20대
2010.07.05 목회자 모임/대안학교
2489
오전에 교회에 들렀다가 의정부에 갔다. 목회자 모임에 참석해서 맛있는 점심도 먹고, 채러티 크리스챤 아카데미도 보았다. 인상적인 점은 아이들이 견학하러 온 어른들이 올 때마다 자리에서 모두 일어났다는 점이다. 아이들은 어른이 서 있을 때 결코 앉아있지 말도록 교육을 받았다고 한다. 멋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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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20대
2010.07.04 하나님의 뜻 거룩, 내 뜻이기도 한가?
1699
오늘 설교 말씀을 듣고 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글 http://calvary-baptist-church.net/48375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느낀 점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시고 귀하게 여기시며 긍휼히 대하신다는 말씀은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아신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한지... 그리고 또한 거룩함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많은 찔림과 함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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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20대
2010.07.04 간략한 정리
2536
연지 생일 청년부 조별모임 -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익 산영/경호/봉수/재준/스티븐 함께 자전거 - 종아리, 허벅지 쥐나고 힘들었지만 완주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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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20대
2010.06.27 교회 직원
1652
성도 임시 총회를 통해서 갈보리침례교회의 직원으로 일하게 되었다. 문서미디어부와 대안학교 일을 하게 될 것이다. 겸손하고 신실하게 섬기자! 오전에는 뉴욕에서 돌아온 지선이가 왔고, 형석이의 생일 파티를 했다. 저녁에는 산영형, 성경누나, 연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with me~ without~ 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글 http://calvary-baptist-church.net/48101 자격 없는 자를 부르신 주님... 자격 없는 자를 부르셔서 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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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20대
2010.06.26 웨딩촬영
1957
전에는 모델들이 쉽게 돈을 버는 줄 알았다. 그냥 카메라 앞에서 웃으면 되니까... 그런데 웃는 표정이 이렇게 힘들 줄을... 갈보리 전속기자 최은경 자매님께서 오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사진을 찍어주셨고, 세송이도 와서 사진과 동영상까지 찍어주었다. 장인 장모님도 함께 오셔서 끝까지 보시고 식사도 사주셨다. 웨딩촬영을 마치고는 금촌에 삼성매장에 가서 가전제품을 보았다. 점점 다가오는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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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20대
2010.02.18 연지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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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가 졸업했다. 졸업식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꼈다. 석사/박사 학위를 받는 분들의 모습은 뭔가 당당하고 또 성취의 만족이 느껴졌고, 상을 받는 학생들도 자랑스러워하는 모습들이 보였다... 귀여운 처제 준호 상 받는 것도 보고 키 큰 축구왕 준표도 봤다. 아무튼 모두들 잘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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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1983.05.31 로빈 탄생
1978
1983.05.31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 감사합니다. 부모님 뜻대로, 하나님 뜻대로 열심히 살고 효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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